News & Column

칼럼

칼럼

웃음이 건네는 치유 — 소리 내어 웃어본 적 있으신가요

2026.07.31
웃음이 건네는 치유 — 소리 내어 웃어본 적 있으신가요

마지막으로 소리 내어 크게 웃어본 게 언제였는지, 문득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웃을 일보다 참을 일이 많아진다고 느끼실지도 모르겠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우리 몸은 진짜 웃음과 억지웃음을 크게 구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입꼬리를 올리고 소리를 내는 것만으로도 긴장이 풀리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오늘은 일부러라도 웃어보는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좋아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틀어놓거나, 손주와 실없는 농담을 주고받거나, 거울을 보고 씩 웃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웃음은 거창한 이유가 있어야만 나오는 게 아닙니다. 오늘 하루, 작은 웃음 한 번을 스스로에게 선물해보세요. 그 웃음이 생각보다 멀리, 마음 깊은 곳까지 데려다줄 거예요. 🌷

← 이전 글목록다음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