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의 공지와 프로그램 소식,
마음을 다독이는 힐링 칼럼을 전합니다.
협회가 날마다 건네는 마음 한 줄.
오늘 당신에게 가닿을 문장을 모았습니다.
가장 먼저 안아주어야 할 사람은, 언제나 나 자신입니다.
나를 돌보는 일은 이기심이 아니라, 더 오래 다정할 수 있는 힘입니다.
오늘만큼은, 남보다 나에게 먼저 다정해도 괜찮습니다.
자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하루를 바꿉니다.
나를 아끼는 마음에는, 자격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지친 나를 다그치지 말고, 가만히 안아주세요.
잘 해내지 못한 날에도, 당신은 충분히 애썼습니다.
자기 자신과 친구가 되는 순간, 외로움은 한결 가벼워집니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쉬는 것. 그것이 가장 다정한 자기 사랑입니다.
오늘의 나를 칭찬하는 일에, 인색하지 마세요.
오늘 하루도, 당신은 당신을 지켜냈습니다.
내 안의 어린 나에게, 오늘은 다정한 어른이 되어주세요.
잘 쉬는 것도, 잘 사는 일의 한 부분입니다.
멈춤은 게으름이 아니라, 다시 걷기 위한 준비입니다.
쉼표가 있어야, 문장도 숨을 쉽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 가장 큰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비워야, 다시 채울 자리가 생깁니다.
마음에도 환기가 필요합니다. 가끔 창을 열어주세요.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가장 깊은 치유입니다.
깊은 숨 한 번에도, 나를 돌보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흘러가는 생각을 붙잡지 않고 바라보면, 마음은 저절로 가라앉습니다.
마음이 바쁠수록, 천천히 걸어보세요.
불안한 날엔 발끝의 땅을 느껴보세요. 당신은 지금, 안전합니다.
모든 감정은 잠시 머물다 흘러갑니다. 미워할 필요 없습니다.
상처를 들여다볼 용기가, 가장 큰 치유의 시작입니다.
흉터는 상처가 아니라, 견뎌낸 시간의 증거입니다.
회복은 빠르기를 겨루는 일이 아니라, 나의 속도를 믿는 일입니다.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은, 이미 당신 안에 있습니다.
천천히 아물어도 괜찮습니다. 모든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눈물은 약함이 아니라, 마음이 자신을 씻어내는 방식입니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회복의 속도가 있습니다.
마음은 글로 옮겨질 때, 비로소 정리되기 시작합니다.
쓰지 못한 마음은 사라지지 않고, 어딘가에 고여 있습니다.
내 이야기를 쓰는 일은, 나를 가장 깊이 이해하는 길입니다.
한 줄의 문장이, 엉킨 하루를 풀어주기도 합니다.
잘 쓰지 않아도 됩니다. 솔직하게 쓰는 것이면 충분합니다.
오늘의 감정에 이름을 붙여보세요. 그것만으로 마음은 가벼워집니다.
혼자가 아니라는 감각 하나가, 사람을 살게 합니다.
위로는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곁에 머물러 주는 것입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은, 그 사람을 살리는 일입니다.
함께 울어줄 사람 한 명이면, 슬픔도 견딜 만해집니다.
다정함은 가장 조용하지만, 가장 오래 남는 힘입니다.
마음의 짐은, 나누는 순간 절반이 됩니다.
작은 친절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바꿉니다.
흔들린다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입니다.
어제의 나보다 한 뼘 다정해졌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작은 한 걸음도, 분명 어딘가로 향하는 길입니다.
두려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그것과 함께 걸어갈 뿐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당신은 이미 충분합니다.
변화는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오늘의 작은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못난 마음도 나의 일부입니다. 미워하지 말고 안아주세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비교를 내려놓는 순간, 나는 비로소 나로 살아갑니다.
남의 속도에 맞추느라, 내 걸음을 잃지 마세요.
당신은 누군가의 기대가 아니라, 당신 자신으로 충분합니다.
오늘 무사히 보낸 하루에도, 감사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사소한 것에 마음이 머무를 때, 일상은 선물이 됩니다.
따뜻한 차 한 잔에도, 하루를 위로하는 힘이 있습니다.
당연한 것들이, 사실은 가장 고마운 것들입니다.
겨울을 견딘 나무가, 봄에 가장 푸르게 피어납니다.
흐린 날에도 해는, 구름 위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느리게 자라는 나무가, 더 깊게 뿌리내립니다.
모든 계절은 저마다의 빛깔로 아름답습니다.
바람이 불어야, 씨앗은 멀리 날아갑니다.
천 리 길도, 한 걸음에서 시작된다.
— 노자너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우리가 반복하는 행동이, 곧 우리 자신이다.
— 아리스토텔레스가장 어두운 밤도 끝나고, 해는 다시 떠오른다.
— 빅토르 위고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곧 세계다.
— 헤르만 헤세산다는 것은, 천천히 태어나는 일이다.
— 생텍쥐페리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
— 찰리 채플린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 도종환 「흔들리며 피는 꽃」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 나태주 「풀꽃」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다.
— 키케로시간은 모든 상처를 치유한다.
— 메난드로스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한국 속담시작이 반이다.
— 그리스 속담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 서양 격언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 동양 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