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른 사람의 작은 노력에는 곧잘 ‘잘했다’고 말하면서, 정작 나 자신에게는 유난히 인색합니다. 잘한 일은 당연하게 여기고, 부족한 일만 오래 곱씹지요.
오늘부터는 하루를 마치며 나에게 칭찬 한마디를 건네보세요. ‘오늘 그 어려운 일을 해냈어’, ‘힘든데도 웃으며 버텼어’, ‘아무것도 못 한 것 같지만, 하루를 살아낸 것만으로 충분해’.
자기 칭찬은 자만이 아닙니다.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 단 한 명,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일이에요. 그 든든함이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웁니다.
오늘 당신은 어떤 칭찬을 받을 만한가요? 작은 것이라도 좋으니, 꼭 소리 내어 나에게 말해주세요. 당신은 그 말을 들을 자격이 충분합니다.